사업소식
충남·충북 학교 온실가스 감축 토론회 참여…AI 융합 탄소중립 실천 논의
11월 3일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김정여 위원장과 이인규 한국교육연구소장이 학교 온실가스 관리와 현장 실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11월 3일 오전 10시,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충남·충북 학교 온실가스 감축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기후회복실천문화원과 공주시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한 이번 자리에는 교육청, 학교, 환경교육기관과 학부모 등 다양한 교육 주체가 참여했습니다.
학교의 배출 현황을 살피고 실행 방안을 찾다
김정여 위원장은 충남 학교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과 2035 RE100 달성 전략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했습니다. 이인규 한국교육연구소장은 실행발제에서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과 AI 융합 교육을 연결하는 실천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종합토론에서는 학교 현장의 경험과 질문을 나누며 실효성 있는 감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학교별 배출 현황을 파악하는 일과 교육 공동체의 참여를 연결하는 것이 이번 활동의 주요 의제였습니다.
교육과 현장 실천을 함께 다루는 연구소 활동
한국교육연구소는 이번 토론회에 실행발제자로 참여해 AI 활용과 학교 탄소중립 실천을 연결하는 관점을 공유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실제 토론 현장을 담고 있습니다.

